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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글쓴이
다카다 다카히사 외 1명
출판사
트러스트북스
출판일
201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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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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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다 다카히사

주식회사 프레세나 스트래티직 파트너스 창업자 겸 CEO. 1973년생. 도쿄대학교 이과 1류 중퇴, 교토대학교 법학부 졸업.
1998년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ADL)에 입사해 제조업을 중심으로 R&D를 비롯한 전략 입안에서 업무 프로세스, 프로젝트리더로 일했다. 2002년에 마부치 모터로 이직해 사장 직속의 사업전반개혁추진본부 본부장 보좌로서 기업 개혁을 추진했다. 그 후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2006년 주식회사 프레세나 스트래티직 파트너스를 설립했다. 비즈니스 스킬의 체계화와 보급을 내세우며 기업 발전과 개인의 성장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회사가 원하는 제안의 기술》(에이지21)이 있다. 현재 취업포털사이트인 ‘외자컨설팅 닷컴(www.gaishi-consultant.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와세다대학교 익스텐션 센터에서 ‘문제 해결’, ‘팩트 베이스 사고’, ‘기획수립’을 주제로 교편을 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도요타 등 일본 유수기업에서
연간 2만 명 이상 듣는 인기강좌를 책으로 만난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지침서!


인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눈앞에 있는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다! 직장에서 일상생활에서 매일 문제가 발생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순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은 적당히 대충 처리한다. 문제를 대충 해결하다보면 결국 손 쓸 방도가 없는 상황까지 몰리고 만다. 하지만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매번 간단히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간다. 그래서 그 차이는 점점 벌어진다.

국가마다 지역마다 기업마다 생산성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능력의 차이가 아닌 ‘문제 해결 시스템의 차이’ 때문이다. 이 책은 수많은 예시와 도표, 그리고 각 장 초반마다 문제를 해결해가는 조직의 모습을 스토리로 엮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문제 해결 시스템’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열심히 일하고 다각도로 노력하지만 생각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개인과 조직에, 극적인 성과 향상을 이끌어줄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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