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게놈 익스프레스 : 유전자의 실체를 벗기는 가장 지적인 탐험
글쓴이
조진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8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진호

과학적 지식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전달하며 독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과학 만화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주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콘텐츠 제작에 강한 흥미를 느껴 컴퓨터 게임 회사를 설립하고 8년 동안 게임 개발에 매진했다. 어린 시절 영화 〈스타워즈〉와 칼 세이건의 과학 강의 〈코스모스〉에 흠뻑 빠졌던 그는 뒤늦게 과학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닫고, 딱딱하고 계산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문학만큼이나 감성적이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과학책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생물 교사로 근무하는 동안 주말에는 카페에서 그림을 그리며 작가의 꿈을 키워나갔다. 2012년, 첫 책으로 중력을 둘러싼 과학사를 관통하는 교양 만화 『그래비티 익스프레스』를 출간했다. 이 작품으로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교양 도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 교양 부분을 수상하는 등 학계와 평단,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게놈의 탄생과 과학적 발전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승화시킨 『게놈 익스프레스』, 현대 과학의 핵심적 주제인 원자의 실체를 추적하는 『아톰 익스프레스』, 진화의 비밀을 파헤치는 『에볼루션 익스프레스』를 출간하며 한 차원 발전한 과학사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일본, 프랑스 등에도 시리즈가 소개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 외에도 최신 과학을 다루는 다양한 그래픽노블로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생명과학
“이 책의 탄생은 그 자체로 놀라운 사건이다!”
학계가 극찬한 완성도 높은 과학 그래픽 노블의 탄생
유전자 탄생 이후의 발자취를 추적해 나가는 놀라운 지적 탐험

유전현상은 우리가 지겹도록 경험하는 가장 환상적인 마술이다. 개에게서 개가 태어나고 사람에게서 사람이 태어나는 규칙이 무너지지 않으면서도, 완벽하게 똑같은 개체도 태어나지 않는다. 매일처럼 분명하게 벌어지고 있으나 그 어떤 법칙으로도 딱 떨어지게 규명할 수 없는 이 엄정한 과학은 오랜 기간, 해명될 수 없는 막막한 고지로 여겨졌다. 그러나 멘델이 완두콩 실험을 통해 특정한 형질이 유전되는 패턴을 발견한 이후, 유전이라는 생명 신비의 현상은 치열한 실험과 창의적 가설을 통해 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기초 과학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나온 축복과도 같은 도서’라는 찬사 속에 출간된 《게놈 익스프레스》(위즈덤하우스 刊, 2016) 는 100여 년의 짧은 시간 동안 인류 인식의 지평을 폭발적으로 확장시킨 유전자 발견의 여정을 밀도 있게 다룬 그래픽 노블이다. 책은 DNA를 발견하고 DNA의 기능을 추적하는 과학사의 험난하면서 긴박한 여정을 통해 유전이라는 질서를 유지하며 거대한 흐름을 이어온 생명체의 신비를 해독한다. 동시에 게놈의 역사를 써내려간 쟁쟁한 학자들의 치열하고도 고독한 연구의 여정도 함께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 : 조진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주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콘텐츠 제작에 강한 흥미를 느껴 컴퓨터 게임회사를 설립하고 8년이라는 시간 동안 흥미진진한 게임 개발에 열렬히 매진했다. 어린 시절부터 와 칼 세이건의 등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화들에 흠뻑 빠져 지낸 그는, 자연스럽게 만화를 그리고 스토리를 구성하는 능력을 함께 키웠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업을 성공시킨 이후에 다수의 과학서적을 읽으며 뒤늦게 진짜 과학의 재미를 접하게 된 그는, 딱딱하고 계산적인 과학이 아니라 문학만큼이나 감성적이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과학도서를 저술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다. 여러 고민 끝에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생물 선생님으로 근무하기 시작한 그는, 주중이면 만화를 통해 학생과 끈끈하게 소통하는 열혈 선생님으로 최선을 다했고 주말이면 카페에 나가 그림을 그리며 예비 작가의 꿈을 키워나갔다. 그 결과 2012년 11월, 중력을 둘러싼 과학사를 관통하는 교양 만화 《어메이징 그래비티》를 발간, ‘국내에서 나오기 힘든 그림 그리는 과학자의 출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013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교양도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 교양 부분을 수상하는 등 학계와 평단,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과학적 지식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전달하는 작업이 무척이나 괴롭고 힘들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고백하는 저자는, 앞으로도 독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최고의 과학 만화책을 꾸준히 저술할 계획이다. "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