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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
글쓴이
도현신 저
출판사
시대의창
출판일
2016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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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현신

1980년 1월 16일 수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고3 시절과 대학생 시절에도 책들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 살았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2004년 습작으로 써놓은 소설 <마지막 훈족>이 북토피아에서 전자책으로 나오면서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2008년 인문 역사 서적 《원균과 이순신》이 출간되면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한국사 악인열전》 등의 책들을 계속 발표했다. 2011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출간 이후로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11년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2013년 《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 2016년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과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2017년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과 《실업이 바꾼 세계사》가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작품들에 도전하면서 살아갈 계획이다. 얼마 전부터 ‘스토리텔러’라는 이름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세계가 열광했던 마약 포도주’ 등 역사 관련 동영상들을 업로드 한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무기와 보급 전술에 관한 이야기를 씨줄과 날줄 삼아 세계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교양서다. 저자는 돌도끼, 탱크, 생화학무기, 나폴레옹 전쟁, 소련과 미국의 랜드리스 작전 등 무기와 보급 전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방대한 세계사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인간은 동물과의 싸움을 넘어 다른 종족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그 결과로 발생하는 이익을 취하고자 했다. 이러한 본성은 인간의 힘을 넘어선 새롭고 강력한 도구를 필요로 했다. 인류의 역사는 곧 전쟁의 역사이며 무기 개발의 역사이기도 하다. 서로 싸우고 강한 민족이 살아남고 다른 민족을 흡수하고, 국가를 세우고 또 멸망하며 역사는 진일보해왔다.

한편 보급력이 전세를 가름하기도 했다. 먹지 못하면 싸울 수 없을뿐더러 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에는 물질적인 보상이 가장 중요했다. 전장에서 때로는 활보다 빵이 더 강력한 무기였다. 저자는 총 36가지 무기와 보급에 얽힌 전쟁 에피소드를 다채롭게 들려준다. 마치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서술은 우리를 역사 속 전장으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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