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 불행도 모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된다
제6회 덴류문학상 수상작
일본 37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니토리 고이치 장편소설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3·4권이 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도쿄 아사쿠사의 오래된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을 물려받은 젊은 주인 구리타와 정체불명의 화과자 전문가 아오이가 화과자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이 시리즈는 ‘고등학생이 또래에 권하고 싶은 소설 1위’로 꼽히는 제6회 덴류문학상을 수상, 일본에서 누계 37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지난 2월 한국에 1·2권이 출간된 이래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일본 대형 출판사인 가도카와에서 간행하는 만화 월간지 〈실프〉에 연재되던 만화는 단행본화되어 발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