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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아주 작은 습관
글쓴이
고미야 가즈요시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16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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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미야 가즈요시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면접관인 당신, 면접 심사를 보기 위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탈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어떤 여성이 새치기하듯 먼저 타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하자. 때마침 그 여성을 면접실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녀는 아주 멋지게 면접 프레젠테이션을 했다면,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그녀를 채용할 것인가?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질문을 던지며, “사소한 행동으로도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난다”는 생각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이제 막 입사하여 원만한 인간관계를 쌓고 싶은 신입사원부터, 누구에게나 함께 일하고 싶다는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 3~5년차 직장인까지, 회사라는 조직에 잘 어우러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회사에서 흔히 “저 사람은 참 괜찮아”라고 평가받는 사람은 어떤 행동을 할까? 자세히 짚어보면 그들은 아주 거창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잘못을 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사과한다거나, 눈을 마주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등과 같이 아주 사소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킨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렇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심어주는 40가지의 습관을 소개하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행동을 보고 회사나 단체, 구성원으로서 적합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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