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교과서 편찬 작업을 했고, 유치ㆍ초등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ㆍ개발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어 교과서 1, 2》《노빈손의 영단어 600》《노빈손의 영단어 1200》《초등생을 위한 노빈손의 한줄 영어 일기》《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두 번만!
영어를 배우면서 어린이들이 가장 지루해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영문법입니다. 말하기·듣기의 중요성이 커진다고는 하지만 영문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말하기·듣기만 잘 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지요. 영문법을 기초부터 제대로 익혀야 영어에 더욱 흥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 스토리북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용해 영문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영문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문장(문장의 요소, 문장의 종류, 문장의 형식)과 시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문법 내용이 스토리를 통해 전개되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시킵니다. 유쾌한 그래머 포스레인저의 활약 속에 영문법의 가장 핵심적인 사항을 잘 녹여 두었습니다. 기존의 고루한 형식을 타파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연습문제는 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영문법을 정리하면서 실력의 향상을 점검하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