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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세계사
글쓴이
남도현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8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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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도현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럭키금성상사, 한국자동차보험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국제무역 및 물류대행회사인 DHT AGENCY를 운영하고 있다.

군사 저술가로도 활동하면서 ‘네이버’, 국방부 정책 블로그 ‘동고동락’, 육군 발행 월간 《육군》, 해군 발행 월간 《해군》, 한국방위 산업진흥회 발행 월간 《국방과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역사 및 군사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하인드 워』, 『무기의 탄생』, 『잊혀진 전쟁』, 『숫자로 풀어가는 세계 역사 이야기』, 『전쟁, 그리고』, 『2차대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끝나지 않은 전쟁 6·25』, 『히틀러의 장군들』, 『히든 제너럴』, 『무기 바이블 2·3·4』(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교과서가 말해주지 않는, 또는 교과서조차 모르고 있었던 색다른 해석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해주는 책. 어려서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가 2003년부터 우리나라 최대의 밀리터리 사이트인 '유용원의 군사세계'에 'august'라는 필명으로 틈틈이 연재해온 글을 묶었다.

이 책은 히틀러의 미스터리, '중화인민공화국'이 '현재' 깔고 앉아 이쓴 영토에 존재했던 역사, 이순신 이후 400년 만에 일본이 당한 패배 등 인간사의 구석구석에 남겨져 있는 기록들을 과정과 결과를 놓고 재해석함으로써 역사를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역사를 들여다보면 어떤 나라나 왕조의 흥망성쇠 과정에서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놀라울 만큼 유사한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역사의 반복'은 특히 좋은 일보다는 잘못되고 나쁘고 멍청한 짓을 재현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면서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전쟁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나간 사실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야말로 역사를 배우는 가장 큰 이유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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