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신칸센의 연극을 만화화한 타케루. 이미 국내에서도 연극을 원작으로 한 영화 산업이 한창이다. 그만큼 원작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인데, 타케루 또한 훌륭한 원작을 바탕으로 하여, 카라카라 케무라의 젊은 재능이 보태져 나온 작품이니 만큼 기대가 크다. 다시 만화로 만들기 위해 매회 원작을 새롭게 쓰는 열의와 그림 작가의 회를 거듭할수록 향상되는 표현력은 작품의 질을 높이고 있다. 모험과 의협심이 강한 타케루란 이름을 가진 세 명의 용사가 뭉쳤다. 신검을 둘러싸고 어떤 위험천만한 일들이 벌어질지? 과연 타케루들은 그 시련들을 다 헤쳐나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