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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글쓴이
김현태 저
출판사
북포스
출판일
2008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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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태

공식 계정사락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20가지 생존 법칙

이 책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청춘들, 특히 20대들에게 발전적이고 자발적인 변화를 독려하고 있다. 지금 20대는 어떠한가?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 88만원 세대(정규직으로 취직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로 돈을 버는 20대), 장미족(장기간 미취업한 사람), 취집(취직대신 시집을 택하는 여성)등으로 넘쳐나고 있다. 또한 30대는 어떠한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언제 퇴출당할 지, 늘 불안 속에서 살고 있다. 어쩌면 20,30대들은 이미 절망과 좌절에 익숙해져 있는지도 모른다. 학생 시절을 마무리하고 사회생활로 뛰어든 이십대, 몇 번의 직장을 들락거렸을 법한 삼십대 초입의 젊은이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재탄생’을 위한 권유의 글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새로운 나’를 만나기 위한 산고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콤플렉스 많았던 소년 시절을 지나오고, 열정적인 대학생활을 거쳐 최고의 광고회사 한복판에서 일했던 카피라이터라는 화려한 경력을 뒤로 하고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자기 자신의 성장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청춘과 인생의 새로운 경계선을 앞에 둔 이들에게 때로는 가속기를 밟을 것을, 때로는 멈춰 설 것을 요구하며, 20가지의 생전 법칙을 들려준다. "두 번 없는 인생이기에 불꽃처럼 치열하게 살아라"라는 '목숨의 법칙,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려라"라는 다이어트의 법칙 등, 20개의 법칙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나로 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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