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독학으로 기문둔갑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은 추상명리가 시간적인 학문이라면 기문둔갑은 시간과 공간적인 완전 학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본래 기문둔갑은 난해하고 포국자체 시간 소요가 많아서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사살이지만 이 책의 저자는 기문둔갑을 꾸준히 노력하고 습득하게 되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기문둔갑은 희소성과 확률이 있으며 일국의 제왕이나 국운을 추단하고 길흉을 개선하는데 으뜸이라는 주장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