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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문이 터지는 문단열의 369 프로젝트 2
글쓴이
문단열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0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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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단열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으로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1세대 스타 강사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EBS라디오 [잉글리시 카페]를 오랫동안 진행하며 주입식 영어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영어 학습법으로 대한민국에 돌풍을 일으켰다.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100여 권이 넘는 영어 교재 집필을 비롯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국민 영어 강사’로 자리매김했지만, 삶의 절정에서 맞닥뜨린 연이은 사업 실패와 대장암 진단으로 바닥을 쳤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생계를 위해 하루에도 몇 가지 일들을 동시에 하면서도 수십 년간 쌓아온 독서 경험과 학습력으로 지독하게 영상 제작을 공부하였고 꽤 쓸 만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2015년 카페를 사무실 삼아 사다리필름을 창업한 후 평균 스무 살 어린 동료들과 함께 온라인 영상을 제작하며 기업 간의 홍보 격차 해소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500여 개의 크고 작은 기업 및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영상 회사’로 브랜딩해 나가고 있다.
최근 ‘영상기획’ 등 교육사업을 병행하며 소상공인 및 창업자들에게 콘텐츠, 마케팅, 기술에 대한 정보와 지혜를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미국인이 3분마다 한번씩 쓰는 소리 덩어리 60개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게 훈련하는 스피킹 프로그램. "Don't forget to~, I'd rather not~ 등 약방의 감초같은 영어 기본문형이 실려있다. 하나의 표현마다 저자 문PD의 간단한 문법설명이 있고, 실제상황 대화문이 따로 있다. 우선 표현을 익힌후 자기 생각을 넣어 문장을 만들어보면 효과적이다.

369 학습법의 핵심은 무엇보다도 "소리". 한가지 기본문형을 50번쯤 반복해서 녹음했으므로, 듣다보면 귀가 먼저 그 리듬을 기억한다. 마치 애니매이션이나 시트콤을 귀로 듣는 것 같은 활기찬 분위기도 장점.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영어의 생생한 '날소리'를 익힐 수 있게 했다는 점. going to 라는 표현이 있을 때 '고잉투'라는 표준적 발음만 가지고는 실제 미국인과의 회화나 리스닝을 제대로 알아듣기 힘들기에, 보통 원어민들이 발음하는 '고너'라는 실용적 발음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게 한다.

3, 6, 9 프로젝트는 '미국민이 3분마나 한번씩 쓰는, 소리 덩어리 60개가 저절로 기억되고, 필수표현 900마디가 곧바로 튀어나온다' 는 의도에서 나온 제목. 전2권으로 기획되었고, 각권당 30개의 소리덩어리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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