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Discovery 디스커버리!
글쓴이
브라이언 M. 페이건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08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M. 페이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세계 선사학 권위자이며 고고학의 대중화를 위한 교양서와 교과서를 많이 썼다. 케임브리지대학교 펨브로크 칼리지에서 고고학과 인류학을 수학하고 나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박물관과 유적 보호 기관들에서 7년 동안 일하였고, 그 사이에 잠비아와 동아프리카의 초기 농경 유적들을 발굴하였다. 1967년 이래로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대학교의 인류학 교수 및 명예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이곳에서 특히 일반 사람들을 위해 고고학을 저술하고 강의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Ancient Lives: An Introduction to Archaeology and Prehistory; People of the Earth: An Introduction to World Prehistory; The Rape of the Nile; The Adventure of Archaeology; Time Detectives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누구나 한번쯤 가져보았을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들에 답을 하고 있다. '최초의 유럽인은 식인종?', '「반지의 제왕」호빗족은 실제로 존재했는가?' 등 흥미롭고 신비로운 질문을 던지며, 그에 대한 답으로 고고학적 발견과 과학적 분석으로 증명된 과감하고 놀라운 관점과 학설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들의 정체, 다윗의 궁전과 실로암의 못, 포카혼타스와 스미스 단장이 거닐었던 제임스타운 요새, 수은으로 강과 바다를 만들고 진주로 별을 만든 화려한 진시황의 지하 정원 같은, 우리가 익히 들어봤지만 그 실체는 아직 베일 속에 가려져 있는 주제들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한가득 들어 있다.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들은 헐벗고 채찍에 맞는 노예들이 아니라 왕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자유 이집트인들이었으며, '호빗족'은 1만 8천 년쯤 전 플로레스 섬에 실재했다는 놀라운 발견들을 포함해 빙하시대의 발견들, 고대 무덤과 미라, 고대 미술의 보고, 사라진 도시들, 의례와 종교의 수수께끼, 심해의 발견, 최첨단 과학의 학문 고고학이라는 제목의 각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인류라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려는 우리에게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