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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변화시키는 두뇌 음식
글쓴이
조엘 펄먼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08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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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펄먼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위원회 회원이자 코넬 대학 대학원에서 영양학 강의를 하고 있는 가정 의학 전문의.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최고의 자연 치유 전문가로도 명성이 높다. 수많은 의사들이 ‘의사들의 의사’라고 부르며 존경을 표하기도 한다. 미국 국립건강협회 ‘영양 연구 프로젝트’의 디렉터이며, 미국 생활습관 의학회의 의장, 홀푸즈Whole foods 사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PBS에서 ‘펄먼 박사의 면역 솔루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미국 전역의 가정에 영양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의대에 들어가기 전에는 세계 정상급의 아이스스케이팅 선수였다. 1973년에는 미국 챔피언십에서 2등에 오르기도 했지만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에 부상을 입었고, 당시에 주치의로부터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수술을 거부하고 단식으로 자신의 부상을 치유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1976년에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이를 계기로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필라델피아 의과 대학에 입학했으며, 의대에서 영양과 자연 치료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였다. 그 후 프로페셔널 스포츠 의학 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돌봤다. 육상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시키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기도 하다. 펄먼 박사는 인류의 영양 섭취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인간의 배고픔과 음식 중독에 대한 그의 발견은 여러 과학 학술지와 영양학 저널에 소개되었다.

저서 중 4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at to Live』(한국어판 제목 『기적의 밥상』)는 미국 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스테디셀러가 된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을 비롯하여, 『살기 위해 먹어라』, 『당신의 아이를 질병에서 보호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좋은 식습관은 병을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미래의 심각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식생활은 아이의 지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가장 최근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이 태어나서 청년이 될 때까지 먹는 음식이 그 후 50년 이상 섭취하는 음식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사실이다. 요즘 아이들이 먹는 음식이 건강하지 못하다. 그 문제는 단순한 영양 차원을 넘어선다.

부모들은 자녀가 성장기에 먹는 음식이 어른이 되어서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과, 태어나서 10년이 가장 결정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에게 암을 유발하는 위험한 음식을 먹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목표는 부모들이 자녀에게 귀한 선물을 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귀한 선물은 다름 아닌 평생 건강과 명석한 두뇌이다. 이 책은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식사법을 따르고 계속 유지하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무엇보다 과학적인 증거와 해결책을 제공하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식단이 쉽고 맛있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의사이자 부모로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결합하여 최신 의학과 과학 정보를 이 책에 담아냈다. 그 정보를 가정에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실제적인 지침을 마련해준다. 자녀를 똘똘한 아이로 키우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를 설명하고 영양에 관한 기본 지식과 질병 예방법, 암과 자기면역 질환, 자녀의 식습관을 기르는데 따르는 어려움과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족에 대한 새로운 요리책, 만들기 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강한 요리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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