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함께 배우는 나의 첫 세계사 공부
이 책은 세계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7-9세 아이들을 위한 독특한 형식의 지식 그림책입니다. 빙하기의 매머드 사냥꾼에서부터 로마 군인, 중세 기사, 르네상스 발명가는 물론 탐험가와 우주 비행사까지 다 만날 수 있어요. 그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생생한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맨 처음 배우는 그림 세계사』는 기원전 3만 년 무렵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들과 중요한 사건들을 연대기로 엮었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꾸며 놓았습니다. 7-9세 독자 대상의 언어 수준을 고려한 친절한 역사 해설과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마치 놀이를 하듯이 즐겁게 세계사를 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작가는 철저한 고증으로 각 시대별 의복과 건축, 음식과 도구들을 그림을 통해 세밀하게 재현하였으며, 역사적 지식뿐 아니라 당시의 문화와 생활양식도 낱낱이 담아내었습니다.
‘나의 첫 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학교 1~2학년까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선행 학습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나의 첫 학교 공부'시리즈의 제 1권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