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맨 처음 배우는 그림 세계사
글쓴이
엘레오노라 바르소티 저
출판사
청림아이
출판일
2008년 9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엘레오노라 바르소티

어린이를 위한 책을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 이탈리아 출판사 앤츠 북스에서 어린이가 보는 사전들을 펴냇답니다. 글보다도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정감 있는 그림으로도 어린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인간의 몸에 관한 책을 기획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맨 처음 배우는 그림 세계사』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그림과 함께 배우는 나의 첫 세계사 공부

이 책은 세계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7-9세 아이들을 위한 독특한 형식의 지식 그림책입니다. 빙하기의 매머드 사냥꾼에서부터 로마 군인, 중세 기사, 르네상스 발명가는 물론 탐험가와 우주 비행사까지 다 만날 수 있어요. 그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생생한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맨 처음 배우는 그림 세계사』는 기원전 3만 년 무렵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들과 중요한 사건들을 연대기로 엮었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꾸며 놓았습니다. 7-9세 독자 대상의 언어 수준을 고려한 친절한 역사 해설과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마치 놀이를 하듯이 즐겁게 세계사를 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작가는 철저한 고증으로 각 시대별 의복과 건축, 음식과 도구들을 그림을 통해 세밀하게 재현하였으며, 역사적 지식뿐 아니라 당시의 문화와 생활양식도 낱낱이 담아내었습니다.

‘나의 첫 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학교 1~2학년까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선행 학습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나의 첫 학교 공부'시리즈의 제 1권에 해당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