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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를 PR하게 하라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케이앤제이
출판일
2008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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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홍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PR하는 것이다. 내가 나를 PR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나를 PR하도록 만드는 기술, 그것을 책에서는 ‘타인 PR’이라고 정의했다. 간단하게, 사람들이 나를 제3자에게 홍보나 소개하도록 만드는 것을 타인 PR이라 생각하면 된다. 타인 PR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나에게 필요한 사람을 추천해달라고 부탁하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시켜달라고 부탁하는 일은 인간관계에서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나를 PR해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남이 나를 PR하게 만드는 방법, 예를 들자면 내가 없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추천하게 만드는 방법, 나에 관한 부정적인 평가를 예방하고 제거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인맥관리의 관점에서 보면 인맥의 활용법에 대한 책이고, 인간관계의 관점에서 보면 대인관계를 잘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또한 마케팅의 관점에서 보면 구전마케팅, 소개마케팅에 관한 책이다.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은 사람, 뛰어난 영업실적을 올리고 싶은 사람, 전문직 종사자, 회사를 경영하는 CEO 등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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