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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 유머로 치유하라
글쓴이
신상훈 저
출판사
티앤디플러스
출판일
200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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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상훈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삼양라면 1호 대리점을 하셨고, 붕어빵 어머니는 언제나 유머감각이 풍부하신 분이었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코미디일번지, 뽀뽀뽀, 일밤, 폭소클럽 등을 집필했으며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와 한양사이버대학원의 교수이며 (주)톡킹스피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삼성 SERI CEO에서 호평을 받은 강의를 책으로 엮은 『유머가 이긴다』 외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웃어라 학교야』, 『애드립의 기술』, 『유머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등의 저서가 있다.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신상훈의 강의를 들은 사람과 아직도 듣지 못한 사람으로. 그렇다면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이제까지 몇 명일까? 한 명이다. 왜 냐하면 그의 강의를 듣고 나면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기 때문에.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머는 당신의 삶을 바꾼다'
질병별 유머를 통해 건강을 챙겨보자


꼭 질병에 걸리거나 나이가 든 사람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 젊은 사람도 유머는 필수이다.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줄 아는, 즉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비법이 유머에 있으며 아름다운 외모와 첫인상을 보여주는 비법도 웃음에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최신 유머들을 제시하여 독자들의 유머 감각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질병에 대하여 두 가지의 잘못된 자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너무 심각해지는 것이다. “난 이제 병에 걸렸어 이제 내 인생은 끝이야” 이런 태도로 어떻게 병을 이겨내고 행복한 삶을 즐길 수 없다. 반대로 “에이 뭐 별거 아니겠지. 먹던 술이나 마저 먹조 담배도 계속 피자” 이런 자세도 문제이다. 너무 비관적이거나 반대로 너무 가볍운 자세도 적절하지 않다. 이 책에서는 각 질병별로 간단한 정보와 함께 질병에 관련된 유머를 제시하고 있다. 우울하게 보일 것만 같은 질병이 이제는 웃기는 이야기 거리가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방심을 하게 하지는 않는다. 유머 치료의 시작은 내가 가진 질병을 올바로 아는 것이 첫 단계이고 두 번째는 그 질병을 유쾌한 마음으로 대응하고 물리치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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