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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박물관
글쓴이
김소연 저
출판사
한솔수북
출판일
200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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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소연

역사와 전통문화를 문학으로 승화한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근 SF에까지 장르를 넓히고 있다. 겉보기에는 목소리 크고 쾌활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이 동화 속 인물 승아 못지않은 소심쟁이이다. 2005년 월간 [어린이동산] 동화 공모에서 중편 「꽃신」으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2007년 『명혜』로 제1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역사동화 동화책 『명혜』, 『꽃신』을 시작으로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동화 『내 짝꿍의 비밀』, 『승아의 걱정』, 『소원을 말해 봐』 등 여러 권의 어린이 동화책과 청소년 소설 『격리된 아이』(공저), 『타임슬립 2120』, 『야만의 거리』, 『굿바이 조선』, 『광장에 서다』(공저), 『로봇 중독』(공저), 『헬조선 원정대, 을밀대 체공녀 사건의 재구성』, 『헬조선 원정대, 의열단 여전사 기생 현계옥의 내력』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대영박물관 유물들, 박물관장 상대로 법정 소송

대영박물관은 인류의 소중한 보물이 무려 1,300만 점이나 전시되어 있는 영국의 으뜸 박물관입니다. 그런데 대영박물관에 큰 사건이 났어요. 대영박물관에 있는 세계 여러 나라의 유물들이 대영박물관장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지 뭐예요. 자기 나라로 돌려 보내달라고 말이지요. 이 유물들에는 어떤 이야기가 얽혀 있을까요? 그리고 자기 나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세계 문명, 살아 있는 신화 대영박물관』은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세계 유물에 담긴 인류 역사를 법정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습니다. 메소포타미아의 날개 달린 사자에서 고대 이집트의 위대한 왕, 파르테논 신전의 아름다운 조각과 고대 유럽의 청동 물병, 인도와 폴리네시아의 신상까지 세계 유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들한테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는 세계 인류 문명 이야기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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