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차례의 제목만 읽어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을 주는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적인 10가지 실수를 담고 있다. 개인 묵상이나 그룹 성경공부에도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그룹 토의나 개인적인 묵상을 위한 질문’을 넣어, 실천하는 크리스천이 되기 위한 지침들을 갖추어 놓았다.
저자인 마크 애터베리는 "자신이 혹 욕먹는 크리스천인가?",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방해하는 그런 존재는 아닌가?"라는 질문을 제기하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리석은 일을 행하는 것을 이제 멈추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아무 생각 없이 범하고 있으나 너무 오랜 시간 간과했던 실수들을 깨닫고 교회 지도자들과 목사를 포함한 모든 크리스천들이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