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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다
글쓴이
토니 험프리스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0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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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 험프리스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간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심리학계의 기존 견해에 도전적이며 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해와 공감을 동반한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선생님의 심리학』, 『훈육의 심리학』 등 여러 책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고찰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의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토니 험프리스는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한 가족의 가장으로 가정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여러 해에 걸쳐 연구해 왔다. 저자는 이미 전작 『가족의 심리학』, 『8살 이전의 자존감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아이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는데 이 책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와 부모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육아가 이렇게 힘든 줄 알았다면 낳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는 부모들에게 육아는 타고나는 기술이 아니라 노력하고 공부하며 채워가야 하는 전문적인 일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부모라면 누구나 육아에 대한 능력을 계발하고 발전시킬 무한한 잠재능력을 갖고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다. 나아가 부모는 육아에 있어 아이의 문제행동만이 아니라 부모의 문제행동도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의 문제행동이야말로 자녀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25년간의 상담을 통해 가정과 육아에 관한 한 접해보지 못한 문제는 없다고 자부하고 있고, 더불어 이 책에서 제시한 해법은 모두 상담을 통해 충분한 검증을 거친 효과적인 방법이니 만큼 부모들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그의 저서는 전 세계 23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많은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한 많은 테이프와 CD 자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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