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에 관한 서적으로 사람들의 일상적 삶에 속하는 연애와 일, 재정, 건강 및 영성과 관련된 질문에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답을 줄 수 있는 배열을 만들고 신화나 타로의 역사, 또는 비법등을 힘들여 일일이 공부할 필요는 없이 그저 카드를 꺼내어 적합할 것으로 생각되는 배열을 찾아 카드를 펼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거의 모든 책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전통적 배열인 켈트 십자가, 별점, 마법의 별을 이 책에서도 포함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배열들은 새로운 질문에서 비롯되거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읽어 주면서 만들어 낸 비전통적인 배열들이다. 이 책은 이 같은 배열들을 가장 간단한 배열(한 장 카드)에서부터 가장 복잡한 배열(24장 카드)까지 정렬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