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하고 전달하면 놀라운 마법이 일어난다.
그 마법은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줄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런 사람들이 많다. "나는 회계사예요. 내 일은 판매와 무관해요" 그러면 나는, 만일 그들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을 팔지 않으면 처리해야 할 회계업무를 받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당신이 누구이든, 무슨 일에 종사하든 무엇인가를 팔기 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내 경력에서, 내 인생에서, 내가 목표한 길에서 원하는 다음 목적지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 이 책에 소개한 원칙들만 그대로 실천한다면, 다시 말해서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아홉 가지를 명심하고 계획대로 실천한다면 당신 앞에 놓인 인생의 기회들을 충분히 활용할 만큼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특히 구체적인 9가지의 주의점을 말해준다. "즉흥적인 대화를 피하라", "정보제공보다 설득에 치중하라 ",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라", "충분한 자료를 제시하라", "판매로 연결시켜라". "지루하지 않게 하라", "시각적인 자료에만 의존하지 마라" ,"손동작과 몸놀림을 적절히 사용하라","복장을 올바르게 갖춰라" 등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테크닉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우르는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에 대해서 말하고 이다. 세련된 프레젠페이션은 사람의 마음을 열고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계약서에 서명을 하게 만든다. 설득하라, 그것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