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부터 하루 16시간씩 언덕 위에 서 있는 명상을 3년간 지속하며, 오행(五行)의 이치를 몸으로 체득하였다. 또한 초월을 위해 숲 속에서 6년간 좌선하고, 무분별지(無分別智)를 체득하여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증득한다. 그 후 20년간 명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해밝달 수련원과 기공침 연수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사람들은 대부분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믿고 있다. 사주팔자가 정해져 있어 팔자대로 운명에 이끌려서 살 수 밖에 없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한다. 행복과 불행은 각자의 생각과 행동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행복한 인생을 살 수도 있고, 또는 불행한 나날을 보낼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얼굴이 예뻐지고 S라인 몸매로 날씬해 지는 법 등 복을 부르는 숨은 비법에 대해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