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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영어더듬증
글쓴이
김은정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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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0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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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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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1991년 경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6년을 영어강사로 일하며 밥 잘 벌어먹고 살다가, 말이 안 되는 죽은 영어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죄스러워, 1997년 미국행을 결심. 힘들게 번 돈을 싸들고 미국에 와서 징그러운 영어를,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덤벼들며 배워서 이제는 실력을 인정받아 미국 대학교에서 ESL 영어강사로 일한다.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미국인 선생님들보다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미주 최대 여성 커뮤니티 MissyUSA.com에 연재하고 있는 영어칼럼은 살아있는 영어에 목마른 미국 이민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어로 버벅대던 시절 만난 심리학과 교수인 미국인 남편과 이름이 ‘아들’인 9살 난 아들, 4살짜리 딸 ‘조아’를 둔 주부로서, 아줌마 특유의 구수한 입담과 수다를 떠는 듯 영어를 설명해주는 것이 그녀의 인기 비결이다. State Univ. of New York at Stony Brook TESOL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Missouri State University ESL 영어강사였다. 현 Univ. of Texas at Arlington ESL 영어강사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미주 최대 여성 커뮤니티 MissyUSA.com에서 수만 수천 번의 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칼럼!

영어만 하면 혀가 꼬이고, 영어책만 보면 머리가 아픈 사람들을 위한 상큼한 처방전과 같은 책이다. 점잖은 영어책들과는 달리, 수다를 떠는 듯한 거침없는 입담으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저자의 전작 『굿바이 영어울렁증』이 상황별로 가장 먼저 알아야할 표현을 정리한 책이라면, 이 책은 대부분의 학습자들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회화에서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쉬운 단어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어에 대한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특히 우리나라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동사와 전치사를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영어에 대한 “감”을 익히게 해준다. 영어책이지만 저자의 익살스런 입담으로 책이 술술 읽히고, 영어표현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빨리 써보고 싶을 만큼 실감나는 예문,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삽화가 학습에 흥미를 더해준다. 또한 우리말과 영어를 모두 읽어주는 MP3파일을 들으면서 표현을 암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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