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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와 신학의 재구성
글쓴이
샐리 맥페이그 저
출판사
한국기독교연구소
출판일
200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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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샐리 맥페이그

북미 생태여성주의신학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미국 내슈빌에 있는 밴더빌트 신학대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30년간 신학을 가르쳤으며 이 대학의 학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명예교수(Carpenter Professor of Theology Emerita)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은유신학 Metaphorical Theology』(1982),『어머니 · 연인 · 친구 Models of God,』(1987),『하나님의 몸 The Body of God』(1993),『초, 자연적 기독교인 Super, Natural Christians』(1997),『신학의 새로운 환경 : 하나님, 세계, 그리고 지구 온난화 A New Climate for Theology: God, the World, and Global Warming』(200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후변화라는 대재앙의 위기 앞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심정으로 신학이 공헌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전쟁과 테러로 희생되는 사람보다 기후변화로 희생되는 사람들이 더욱 많다는 점에 주목하고 기후변화가 21세기의 가장 큰 위기이며 또한 가장 절박한 신학적 문제라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교가 환경파괴에 대한 책임이 매우 클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는 우리의 일상적 생활방식을 통해 하느님의 몸을 파괴하는 가장 흉악한 죄라고 규정하고 크리스천들이 환경파괴에 책임이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과 세계관, 죄론, 신론, 구원론, 교회론, 영성과 경제윤리를 관통하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한 기후변화 돌파책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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