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청소년들이 파푸아뉴기니와 방글라데시에서 경험한 자원봉사 활동을 알뜰하게 나누어 묘사하고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국제 해비타트 한국지부의 회원으로서 해외 지구촌 집짓기에 참가한 두 청소년들의 경험을 수록하고 있으며 "땀의 분담"이라는 원리와 지식인의 의무와 도덕적 사명에 대해서 자세하게 접근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타국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관점은 사람의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