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남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교회 안에는 두 종류의 사람, 예전의 마음과 생활이 완전히 변한 진짜 거듭난 사람과 변한 것도 별로 없으면서 거듭났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독자들에게 과연 그럼, 당신은 어느 쪽에 속한 사람인지를 묻고 있다.
저자는 믿기 전이나 믿은 다음에도 부리던 성질 그대로 부리고, 고질적인 습관 하나 바꾸지 못하고, 기도를 해도 마지못해 하고, 봉사를 해도 의무감으로 하고,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도 기쁨이 없다면 그 사람이 예수를 믿고 변화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진실로 거듭났는지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여 거듭난 사람은 확실히 다르며 변화된 삶과 상황에서 아름다운 열매들이 나타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