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플라이 투 더 문
글쓴이
마이클 콜린스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08년 10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이클 콜린스

맨 처음 달에 착륙한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호 사령선 조종사.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과 함께 “1970년대가 오기 전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겠다”는 존 F. 케네디의 선언과 인류의 숙원을 이룬 숨은 공신이다. 동기생들 중에서 제일 먼저 비행 승무원에 임명, 제미니 7호의 예비 조종사에 이름을 올렸고, 제미니 10호의 조종사로 우주 비행에 참가했다. 아폴로 11호의 사령선 조종사로 임명되어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아폴로 11호의 사령선 조종사였던 마이클 콜린스가 경험한 우주와 우주인 이야기이다. 마이클 콜린스는 설명하자면 어렵고 딱딱한 우주과학적 지식들을 우주에서 맞는 첫날밤의 황홀지경, 우주에서 바라본 ‘초승지구’의 모습, 우주에서 경험한 90분간의 세계 일주 등의 자신의 경험 속에 녹여 풀어내었다. 또한 그의 이야기 속에서 우주개발의 역사와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의 과정을 보고 들을 수 있다.

또한 난청으로 정상적인 교육이 어려웠음에도 가능성 있는 이론을 제시한 치올콥스키, 최초의 우주인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비행 중 사고로 목숨을 잃은 유리 가가린 등 콜린스 앞에 놓여 있었던 위대한 탐험과 도전의 히스토리와 제트기 탈출에 실패해 추락과 함께 몸이 튕겨져 나갔던 사건, 우주에서의 추락 사건 등 우주인으로 선발되는 것부터 위업을 이루기까지의 여정을 세세하고 위트있게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우주인으로서의 훈련 과정과 아폴로 11호의 위업을 달성하기까지의 여정 속에 나타난 여러 아슬아슬한 이야기는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