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로 아이의 두뇌를 훈련시키기 위한 트레이닝을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제안한 책. 55개의 ‘뇌에 관한 상식’을 토대로 한 ‘두뇌 트레이닝’을 실천한다면 아이의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의 문부과학성에서 아이의 뇌에 관한 연구와 교육에 대한 응용을 목적으로 2003년부터 진행한 연구 프로젝트 '뇌 발달'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키워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교 교육에서 각각의 교과 내용을 가르치기에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언제인지 등 뇌 과학의 성과를 아이의 발달과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뇌에 관한 최신의 연구 성과를 교육 문제와 연관시키면서 뇌 과학의 관점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문제들을 재점검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그리고 아이의 식습관, 운동, 수면, 학습 능력, 언어 능력, 신체 능력 등 사회 능력의 기본이 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 중에서도 식생활, 운동장애, 시차부적응 증후군, 학력 저하 논쟁, 언어 능력, 초등학교 영어 교육 논쟁, 예술적 능력, 심리 이론 등 현대 사회에서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는 교육 문제에 관해 고찰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특징은 테마별로 아이의 뇌를 훈련시키기 위한 트레이닝을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하여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다. 전부 55개의 '뇌에 관한 상식'에 근거한 아이의 '두뇌 트레이닝'을 실천하기 쉽도록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