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들의 이야기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머의 가치에 대해 되새겨 보게 만드는 책. 이 책은 훌륭한 6명의 위인들의 유머와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가난하다는 것과 얼굴이 못생겼다는 자신의 약점을 유머로 극복한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가족이 죽고 숱하게 사기를 당하는 등 크나큰 슬픔을 유머로 이겨 낸 마크 트웨인 등의 일화를 담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모두 뛰어난 유머 감각의 소유자들이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줍니다. 단순히 가벼운 웃음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배꼽 잡는 웃음 속에 진실이 들어 있는, 곱씹어 볼수록 지혜와 인간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유머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지요. 저자는 이 책에서 참된 유머, 값진 유머로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갔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슬픔을 어루만져 고통과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머의 대가들이 유머의 비법을 알려줌으로써, 유머의 기본뿐 아니라 삶의 기본을 아이들에게 일러 줍니다. 독특한 방식의 스토리텔링적 기법 활용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