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리더는 미술관에서 진화한다!
미술평론가 이주헌, 창의력의 모든 것을 생생히 밝히다!
21세기 최고, 최대의 화두는 단연 ‘창의력’이다. 아이디어로 승부하고, 그것이 곧 경쟁력이 되는 세상이다.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은 남들과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오늘도 고전분투하고 있다. 많은 창의력 관련 서적을 뒤적이며 자신의 감각과 창의력의 부재를 탓하기에 바쁘다. 이처럼 창의력이란, 현대인에게 끊임없이 요구되는 기질이요, 영원한 숙제다.
사람들은 흔히 창조라고 생각하면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라 여긴다. 그래서 창조란, 보통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손에 닿지 않는 그 무엇이라 여긴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한다. 우리는 모두 창조자라고 말이다. 창조는 유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라고.
피카소에서 백남준까지 각 시대를 풍미한 미술가와 그 작품의 탄생 배경을 통해 이 논지를 확고히 하는 이 책은, 평범한 우리에게 내재되어 있는 창조성 혹은 예술가의 기질을 끄집어내주는 창조 지침서라 하겠다. 이 책은 미술평론가이자 아트스토리텔러로 알려진 이주헌 씨가 집필을 맡아 미술을 통해 흑은 예술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필수불가결한 창의력의 본질을 밝히고, 창의력을 고양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다. 이것은 이미 수많은 CEO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끝에 입증된 것이기도 하다. SERI CEO, 삼성그룹 사장단, 웅진그룹, 퓨처 코드 CEO 포럼 등 여러 단체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많은 강의에서 명화 속에 숨겨진 창조 경영의 비밀을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