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떠난 투덜이!
행복의 나라로 갈 테야~
행복은 마음 속에 있다고 부르짖는 작가는 많았지만, 행복한 나라를 찾아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는 없었다. 세금 안 걷는 나라에 가면 행복할까?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살면 어떨까?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떠난 기상천외한 여행기이자 행복의 정체를 밝히려는 흥미로운 모험담. 인류가 이제껏 말해왔던 행복에 대한 정의가 유쾌하게 비틀린다.
뉴욕 타임스 기자, NPR 해외특파원 등으로 활동한 투덜이 저널리스트가 어느 날 자신이 불행한 나라들의 부정적인 소식들만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반대로 아무도 소식을 전한 적 없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정체를 밝혀보기로 한다. 행복학 연구자에서 정치가까지, 처세술에서 최면술까지. 행복의 정체를 밝히는 엄청난 그리고 어처구니없는 모험이 펼쳐진다.
『행복의 지도』는 저자 에릭 와이너의 매력적인 글솜씨로 "빌 브라이슨의 유머와 알랭 드 보통의 통찰력이 만났다"는 평을 받으며 출간 첫 주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또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을 비롯 세계 각국에서 출간 계약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