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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팀빌딩
글쓴이
모힌더 팔 싱 저/최소영 역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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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뛰어난 개인의 능력이 중요할까? 자발적 의지가 합친 팀 시너지가 클까?
목표달성 및 성과를 이루는 최강의 힘은 바로 팀빌딩이다!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원자폭탄을 발명한 아인슈타인 등 역사는 특정 개인의 업적을 통해 눈부신 발전을 해 왔다. 하지만 최근의 2~3세기에서 더 이상 개인의 이름은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대신 마이크로 소프트, GE, AIG, 맥킨지, 드림웍스 등과 같은 거대 조직의 이름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빌 게이츠는 뛰어난 두뇌를 가졌지만, 혼자가 아닌 마이크로 소프트사라는 조직을 통해 존재한다. 다시 말해, 개인은 혼자 존재할 수 없다. 뛰어난 두뇌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고 지원할 수 있는 팀이 존재해야 가능하다. 현대 사회에서 일의 구조는 복잡하고 지능화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현대 사회는 수많은 팀과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리더는 서로 다른 개인이 모인 조직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할까? 어떤 방식으로 개개인의 능력을 끌어올려야 팀시너지를 발휘, 당초의 목표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까? 팀빌딩에 그 해답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군대를 비롯한 다양한 조직에서 몸담았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노하우를 제시한다. 특히 군인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팀의 조건을 강압적인 방식이 아닌, 격려와 믿음에서 찾고 있다는 점, 또한 진정한 공감을 통한 팀원 개개인의 자발적인 의지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저자 특유의 관록과 지혜가 엿보인다. 현대 사회는 구조적인 복합성을 갖고 있다. 즉, 굵은 엄지손가락만으로는 승부를 보기 어려운 시대다. 엄지손가락을 위시한 다섯 손가락의 힘을 활용하는 힘, 그것이 바로 팀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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