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천 년 역사 속 황제들은 어떤 인재들과 함께 천하통일의 대업적을 달성했을까?
진시황에서 조광윤, 칭기즈칸에서 건륭제까지 천하를 호령한 11명의 황제들에게서 배우는, 비열하면서도 용맹하고, 통렬하면서도 온화한 사람관리기술을 담은 책 『황제의 용인술』. 빛나는 통찰과 독창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인재발탁과 육성, 견제의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황제들은 인재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실패를 경험한 적은 없을까? 그들은 언제나 덕德으로만 인재들을 관리했을까? 절대 권력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용인술, 정사를 펼치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처세술, 영토를 확장하고 지키기 위한 전략으로써의 용병술까지 태산보다 높고, 만리장성보다 견고하며, 백만 대군을 뛰어넘는 인재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인사人事가 국가와 기업의 운명을 뒤바꾸는 인재대란의 시대, CEO와 인사담당자들에게 21세기 인재경영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