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흔들리는 세계의 축
글쓴이
파리드 자카리아 저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08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파리드 자카리아

예일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정치 전문지 《포린 어페어스》의 최연소 편집장과 《뉴스위크》 편집장을 역임하며 권위 있는 미 시사주간지 《네이션》이 ‘차세대 키신저’로 지목할 만큼 국제정치에 대한 탁월한 안목으로 주목받았다.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외교정책 자문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며 현재 CNN의 간판 국제정세 프로그램인 「파리드 자카리아 GPS」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하버드 학생들은 더 이상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는다』 『흔들리는 세계의 축』 『자유의 미래』, 『From Wealth to Power(부에서 권력으로)』, 『The American Encounter(미국과의 조우)』 등이 있다.
그의 저작에 대해 헨리 키신저는 “가장 뛰어난 젊은 저술가인 자카리아는 서방의 헌정주의가 세계 질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놀랍고도 의미심장한 책을 내놓았다”(-『자유의 미래』)라고
평했으며 『스티브 잡스』의 작가 월터 아이작슨은 “자카리아는 언제나 국제 정세에 대한 탁월한 분석을 제시해 왔다. 중요한 사실은 그의 분석이 늘 정확했다는 점이다.”(-『흔들리는 세계의 축』)라는 찬사를 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5세기에 시작되어 18세기에 절정을 이루는 서구문명의 부상과 19세기 말 미국의 대두에 버금가는 또 한번의 세계적 재편을 다루고 있다. 아직은 세계의 ‘맏형’으로 미국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부상’이 세계사를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 분석하고 있다.

중국, 인도, 브라질 등의 소위 ‘신흥시장’이 향후 수십 년 동안 발휘하게 될 경제적 중요성에 대해서 확고한 신념을 갖는 저자는, 지금 현재의 인류가 수많은 국지전쟁과 테러리즘에도 불구하고 근대사에서 전례 없는 “평화와 번성”의 시대를 누리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불굴의 낙관주의를 내비친다. 하지만 세계 경제규모 2-3-4위인 일본, 독일, 영국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더 큰 미국의 미국의 압도적 우위는 중국, 인도, 러시아의 대두가 상징하는 권력의 재분배로 인해 분명히 변할 것이라 얘기한다.

그렇다면 미국은 포스트 아메리칸 월드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유지하고자 할 것인지, 중국과 인도 등 떠오르는 나라들의 경쟁은 어떠한 방향으로 흐를 것인지 세계의 미래에 대한 호기심은 증폭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이 증폭된 호기심에 답하는 통찰력 있는 예상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