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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자람에 따라 불러 주는 놀이노래
글쓴이
백창우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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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창우

시, 작곡, 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며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나이 서른에 우린〉, 〈그대의 날〉 같은 노래를 발표했고, 어린이 노래팀 ‘굴렁쇠아이들’과 함 께 아이·어른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동요를 발표하고 있으며,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정희성, 김원중, 홍순관 같은 시인·가수들과 시노래모임 ‘나팔꽃’을 만들어 시노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 44회 백상출판상을,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로 제1회 대한민국출판상과 제1회 풀꽃동요상을 받았다.

그동안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를 비롯한 시집 네 권과, 스스로 만들고 노래한 음반 두 장, 시노래 산문집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1·2, 《다 다른 노래 다 다른 아이들》을 냈고, 창작 태교 음악 《뱃속 아기와 나누고 싶은 음악 태담》, 자장노래 《낮에는 해아기 밤에는 달아기》, 놀이노래 《달궁달궁》, 어린이 시에 붙인 《딱지 따먹기》,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동시노래집 《이원수 동요집》, 《김용택 동요집》, 《이오덕 노래상자》, 《권정생 노래상자》, 《내 머리에 뿔이 돋은 날》, 《초록 토끼를 만났어》, 동화를 노래로 만든 《노래하는 강아지똥》 등 여러 개의 작곡집을 냈다. 또한 여러 가수들에게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임희숙), 〈부치지 않은 편지〉(김광석), 〈내 사람이여〉(이동원), 〈벙어리 바이올린〉(윤설하), 〈겨울 새〉(안치환), 〈보리피리〉(정태춘), 〈아홉 켤레의 신발〉(장사익), 〈봄은 고양이로다〉(권진원), 〈남누리 북누리〉(안숙선), 〈만해 아리랑〉(박애리) 등의 노래를 써 주기도 했다.

인디레이블 ‘포크플러스’, ‘왈왈책방’과 백창우 노래작업실 ‘개밥그릇’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내고 있다.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 『시노래모임 나팔꽃』 동인으로 ‘작게 낮게 느리기’ 사는 삶을 꿈꾸며 시를 노래로 만들어 나누는 시노래 운동을 펼치고 있고, ‘아이들에게 아이들 노래를 돌려주자’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책과 음반으로 담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낸 책과 음반으로는 시집 네 권과 산문집 『노래야 너도 잠을 깨렴』을 비롯하여 『노래야 너도 잠을 깨렴』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 『이원수 동요집』 『딱지 따먹기』 『예쁘지 않은 곳은 없다』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와 창작태교음악인 『엄마와 아기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같은 것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시리즈로 제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아기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불러주는 놀이노래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부바', '곤지곤지' 등 아기가 하는 행동마다 가락을 넣어, 우리의 가락에 멋을 낸 것입니다. 조금은 추상적이게 그려진 책 속의 삽화를 보면 아기의 행동 하나하나가 잘 나타내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흥겨운 놀이노래를 불러주세요.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CD를 통하여 쉽게 따라부를 수 있으며, 박스 안의 미니북 속에는 놀이노래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화책도 보고, 놀이노래도 배워보는 흥미진진함이 가득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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