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골프 입문서같은 책으로 구성을 크게 3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첫번째 장에서는 무엇보다 자기를 아는것에 중점을 두어 자신을 이해하라고 말하고 있다.
두번째 장에서는 기본적인 준비단계에 들어가는 것으로 몸과 손의 조화, 슬라이드와 훅을 바로 잡아 주어 설명해주고 있다.
세번째 장에서는 본격적인 단계, 모든 골퍼들이 원하는 스윙만들기이다.
각 장마다 사진과 보충 설명들을 덧붙여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맨 뒤에는 색인을 싫어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