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테메레르 5
글쓴이
나오미 노빅 저
출판사
노블마인
출판일
2008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오미 노빅

1973년 뉴욕출생. 나오미 노빅은 떠오르는 판타지 작가이다.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폴란드 동화와 톨킨의 작품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미 여섯 살 때 반지의 제왕을 통해 판타지 문학에 심취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판타지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계속되어 판타지 게임의 작업에 참여하다가, 글을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나오미 노빅의 첫 소설 《테메레르-왕의 용》은 여러 시리즈를 양산하며 그녀를 성공한 판타지 작가의 대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나오미는 뉴욕의 자택에 컴퓨터 여섯 대를 들여놓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temeraire.org에도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감독이 영화화를 결정한
용들이 활약하는 나폴레옹 전쟁사, 『테메레르』 시리즈!


테메레르여, 프랑스에 정복당한 런던을 탈환하라!
1807년 가을, 프랑스에서 돌아온 후, 테메레르와 로렌스는 영국 정부의 결정에 의해 각각 사육장과 배에서 숨죽이며 살아간다. 펜이팬의 사육장에서 로렌스가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테메레르는 로렌스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속은 까맣게 타들어갈 지경이다. 영국 정부에서는 말 잘 듣고 얌전히 굴면 로렌스를 교수형에 처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테메레르는 그 약속을 믿을 수가 없다. 사육장 밖의 윈체스터 용들과 한 번씩 만나고 있는 몬시라는 용과 안면을 튼 테메레르는, 몬시에게 소를 주며 로렌스 소식을 알아봐달라고 부탁했다가 로렌스의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된다. 충격 속에서 나폴레옹이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영국 땅에 상륙하자 테메레르는 용으로만 이루어진 부대를 이끌고 프랑스군에 맞서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