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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어떤 사람을 뽑을까?
글쓴이
양종철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08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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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종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HRD)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포스코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 및 왓슨와이어트 인사컨설팅 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계적인 인사평가컨설팅 회사인 SHL 그룹의 한국 파트너사인 SHR의 대표이사로, 종합 역량평가 기법인 Assessment Center의 국내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회사를 고객으로 인사채용 및 평가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헤드헌터 및 대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중심의 면접 기법을 교육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0명 채용에 2~3만 명 이상 지원하는 대기업 공채에서 과연 ‘대기업은 어떤 사람을 뽑을까?’ 대기업은 채용 프로세스 설계, 면접관 교육 등을 통해 ‘채용 모범 답안’을 미리 만든다. 이 모범 답안을 안다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이제 인터넷에 떠도는 기출문제를 찾고, 외모가 돋보이게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미소 · 발음 연습에 성형수술까지 감행할 필요가 없다. 대기업 인사 · 채용 컨설팅을 맡아온 국내 최고 인사전문가가 알려주는 채용 모범 답안을 살펴보자.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대기업은 어떤 사람을 뽑을까?』가 바로 그것이다.

대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뽑기 위해 채용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면접관을 교육한다. 이 책은 수년간 국내 유수의 기업을 상대로 인사 컨설팅, 면접관 교육, 채용 프로세스 · 적성 검사 설계 등을 통해 축적한 채용 매뉴얼을 구직자 눈높이에 맞게 수정한 것이다. 특히 [대기업 취업 코칭] 코너에서는 삼성, 미래에셋, STX 등 대기업 채용 문화와 취업 팁을 알려주므로 독자는 대기업에서 어떤 사람을 뽑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저자는 젊은 구직자들이 더 이상 헤매지 말고 대기업에서 원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아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기업에서 원하는 역량은 출신학교나 학점이 아니라 열정과 도전정신 같은 것이다. 이것은 하루 만에 완성되지 않는다. 이 책은 구직자가 자신의 장점과 역량을 발견하고 자신과 맞는 기업을 찾는 데 주력하라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취업 성공의 정도이자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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