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크레용』은 귀여운 친구들이 크레용을 가지고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선을 그리고, 바나나를 그리고 여러 가지 작품을 그려나갑니다. 마지막에는 크레용 고래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길을 헤매지만 다시 크레용을 타고 안전하게 도착합니다. 그 과정이 재미나게 펼쳐집니다. 이건 크레용. 선을 그릴 수 있어요. 그려 봐요, 그려 봐. 여러 가지 색깔의 선을 그려 봐요.
로켓처럼 하늘도 날 수 있어요. 날 수 있어요. 날 수 있어. 빙글빙글 돌아서 눈이 빙그르르. 하늘을 나는 크레용. 뭐든지 그릴 수 있어요. 좋아하는 것을 세상 가득 그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