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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과 야성녀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분도출판사
출판일
2008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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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안셀름 그륀이 남자 이야기 『사랑한다면 투쟁하라』에 이어 여자를 말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남자가 여자에 대해, 그것도 수도 사제가 여자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탄탄한 심리학적 지식과 깊은 영성으로 오늘날 여자들에게 힘이 되는 여자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다.

그륀 신부는 이 책에서 여자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성경 속 인물 열네 명을 소개한다. 성경 속 여자들은 강한 여자들이었다. 시아버지에게서 아들을 얻어 예수의 조상이 된 타마르, 적장을 목을 쳐 민족을 구해 낸 유딧,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민족을 지킨 에스테르,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예수가 사랑한 마리아 막달레나의 모습을 통해 성경 속에 등장하는 여자들도 버림받고, 시기하고, 배신하고, 배신당하고, 사랑에 울고, 고통받고, 싸우고, 능력을 펼치길 원하는 지금 우리와 똑같은 여자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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