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팀장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어제까지만 해도 동료였던 당신은 오늘에는 직속상관이 되어 팀원들을 이끌어가야 할 팀장이 되었다. 이처럼 역활이 바뀌는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 신임 팀장에게 어려운 문제이다. 왜냐하면 경영진 뿐만 아니라 이제는 부하직원이 된 옛 동료들까지 새로 임명된 팀장을 주위깊게 관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임 팀장이 수행하는 것은 모두 다 시험대 위에 올려져 있다. 이제는 회사의 꼭두각시가 되었다고 치부해버리는 옛 동료들과 명령을 아래로 잘 하달하길 원하는 회사와 자신들도 역시 팀장이 되기 원했지만 실패한 동료들의 질투심까지, 신임 팀장에게는 커다란 장애물이 되버리는 것 이다.
독일의 저명한 매니지먼트 트레이너인 저자는 수십 년 동안 진행했던 세미나를 통해 기업의 관리자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고, 어떤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이런 실제 사례에 바탕을 둔 성공전략을 지도하고 있다. 어떤 팀장이 성공하고, 어떤 팀장이 실패하는가?, 부하직원들을 효과적으로 이끌 리더십을 갖추고 있는가?, 부하직원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비판할 수 있는가?, 부하직원들과 어떻게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가?, 부하직원들에게 어떻게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부하직원들과 갈등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본 팀장이라면 이 책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