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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글쓴이
정효경 저
출판사
마리북스
출판일
2008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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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효경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피아노를 쳤지만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바꾸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MIT에서 금융공학 석사(MBA), 하버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세계적 인 증권 및 자산운용 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과 에이티커니에서 근무했다. 한국에서 진로 적성 교육과 국제적 인재 양성 교육의 절실함을 느껴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가드너 교수의 MI(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교육컨설팅을 하고 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경력 개발 세미나]를 진행했다. 2004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대치동 초등학생들을 미국과 캐나다에 연수 보내 개발한 커리큘럼에 기초해 ‘MI(다중지능)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했다.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한국에서도 영어연수 못지 않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의 이론적인 토대와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저서에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사실은 대단한 나』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하버드 박사의 청소년 진로 가이드

수많은 청소년들의 진로와 적성을 상담해온 하버드 박사 출신의 저자가 청소년들에게 그 방법과 길을 안내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커리어에 실패하게 되면 성공에서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청소년들이 지금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미래 진로를 찾는 것이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그 해법으로 자신의 9가지 재능, 즉 9가지 MI(다중지능)을 파악하는 이론적인 틀(Framework)와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9가지 먹고사는 지능라고 저자가 부르기도 하는 MI란 다양한 직업 활동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9가지 능력, 즉 9가지의 다양한 지능을 뜻한다. 자신의 9가지 재능, 즉 9가지 MI에 대해서 알고 그 중 강한 지능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고 두 번째 그 중에서 자신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일을 고르는 것이 올바른 진로를 결정하고 찾는 비결인 것이다. 뚜렷한 목표와 꿈이 있는 청소년들은 방황하지 않고, 고도로 집중해서 노력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두 배로 끌어올릴 수도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가 가장 잘해낼 수 있는 자신만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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