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해인사에서 운허스님을 은사로 자운스님을 계사로 득도하였다. 동국대학교 국문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동국역경원 위원과 감로 불교대학 부학장, 통도사 부산 포교원 주석을 역임하고 현재는 경주 용은사에 우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우경, 찬집백연경과 더불어 불경 중에서 설화문학의 3대 백미로 꼽히는 잡보장경을 해설한 책이다. 잡보장경은 전체 10권으로 바른생활을 권장하고 악업을 짓지말라는 권선징악을 대명제로 하여 여섯가지 소주제를 비유와 본생담을 적절하게 구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책은 효도를 기리고 선악의 인과를 예시하며 인욕을 기리고 교화의 실제 방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