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리들
글쓴이
앤드류 라제기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8년 10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앤드류 라제기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창의성’과 ‘혁신’은 오랜 기간 전 세계 기업을 상대로 강연해온 그의 핵심적 연구 테마이다. 워싱턴에 위치한 미국과학한림원 산하 혁신심사위원회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스트라테지랩(StrategyLab, Inc.)을 설립하여 GE, 펩시코를 비롯한 포천 500대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켈로그 경영대학원에 부임하기 전까지 로욜라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캡스톤 MBA 과정을 가르쳤다. 공산정권이 붕괴된 직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프라하 경영대학에서 자유시장경제를 강의한 최초의 미국인 교수들 중 한 명이었다. 브래들리 대학에서 국제무역을 전공했으며, 로욜라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에 출간된 저서에는 『첫 날의 설렘을 기억하라(Hope:How Triumphant Leaders Create the Future)』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美 경영전문지 「패스트 컴퍼니」에서 뽑은 '올해를 빛낸 Smart Book'

지식 경제 시대란 지식과 정보가 부의 창출을 지배하는 시대를 말한다. 그러나 지식 경제가 본격화되면서 예기치 않은 현상이 나타났다. 인터넷과 통신 기술의 보급 확산, 정보 공개의 확대, 정보 매체의 다양화로 인해 정보와 지식이 빠르게 범용화되는 현상이다. 검색 엔진, 블로그, 전문 정보 포털, 온라인 커뮤니티, 쏟아져 나오는 각 분야의 책들을 활용하는 약간의 수고만 기울인다면, 누구라도 원하는 주제에 대해 광범위한 정보를 흡수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정보와 지식은 더 이상 부를 창출하는 기반이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제 무엇이 새로운 '부'의 창출을 지배할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답은 '아이디어'와 '창의성'이다. 정보 격차 대신 아이디어 격차가 모든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며, 그 경쟁력은 부의 창출을 원천적으로 지배하는 '창의적 계급'을 만들어낼 것이다. 이러한 '아이디어 경제 시대'의 주도권은 '비즈니스 창의성'의 확보에 달려 있다. 각 기업은 그 구성원들이 '비즈니스 창의성'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는지에 따라 모든 경쟁력의 순위가 결정될 것이다. 개인과 기업 모두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이러한 전망에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리들』은 그러한 비즈니스 창의성이 발현되는 원리를 발견해 체계화시킨 책이다.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원리를 깨닫고 현실에서 구현해 자신의 모든 생각을 경쟁력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 창의성을 깨우는 5가지 열쇠로 '호기심, 제약, 연관성, 관습, 코드'를 제시한다. 이 5가지 열쇠를 사용한다면 우리는 신의 영역이라 여겨지던 창의성의 세계를 이해하고, 필요한 아이디어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으며, 창의적 통찰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