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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ny Seed (Paperback Set)
글쓴이
에릭 칼 저
출판사
문진미디어(MOONJIN MEDIA)
출판일
2000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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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Eric Carle만의 독특한 색채감각을 느껴볼 수 있는 작품.

아주 작은 꽃씨가 있었습니다. 다른 꽃씨들과 마찬가지로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을 타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꽃씨였죠. 어느 때에는 다른 꽃씨들보다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이 불만이었지만 그 작은 크기 때문에 새나 동물들의 눈을 피해서 뿌리를 내리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답니다. 그러나 너무 작고 약한 이 꽃씨가 다른 친구들처럼 잘 자리를 잡고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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