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동화, 만화, 아동극까지 환경을 주제로 한 열여섯 작가들의 솜씨 자랑
16명의 작가들이 지구반 어린이가 되어 꾸민 환경문집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살 곳을 잃은 북극곰이 동족인 북극곰을 잡아먹는 현실을 노래한 동시와, 방부제를 많이 먹어 똥이 안 죽는다는 사실에 놀란 아이들이 정크 푸드의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 공해를 내뿜는 가스 귀신을 물리치는 새싹의 활약을 다룬 아동극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아홉 편의 재미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의 시각에서 꾸민 이 문집은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역할 모델이 됩니다.
이 책은 북극곰이 동족인 북극곰을 잡아먹는 현실을 노래한 동시, 지구 온난화의 과정을 쉽게 풀어 낸 만화, 버려진 페트병들의 하소연을 담은 동화, 공해를 내뿜는 가스 귀신을 물리치는 새싹의 활약을 다룬 아동극 등 아홉 편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실어 두었습니다. 각 작품을 통해서 우리가 처한 환경 오염의 현실을 깊이 들여다 보지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