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만병을 낫게 하는 新건강법!
암, 류머티즘, 아토피를 비롯해 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모두 저체온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힌 면역학의 세계적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신이론인 이 책은 목욕이나 자세, 어떠한 기분을 갖는가에 따라서 체온이 오르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체온계 하나로 자기의 건강상태를 알고,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인의 아토피나 화분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점차 체온이 낮아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인즉 암이나 류머티즘, 아토피를 비롯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모두 저체온(低體溫)이라는 것이다. 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러다가 병이 나아짐에 따라 체온이 상승하고, 36℃를 넘었을 때에는 어떠한 병도 낫게 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특히 목욕을 하는 법, 그리고 그 자세, 그리고 목욕을 하고 있을 때의 어떠한 기분을 가지고 있는지에도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그런 요소에 의해 체온의 변화가 생기고 그러한 체온 변화에 따라 면역력의 증감을 조절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