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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면역력
글쓴이
아보 도오루 저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08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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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보 도오루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만병을 낫게 하는 新건강법!

암, 류머티즘, 아토피를 비롯해 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모두 저체온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힌 면역학의 세계적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신이론인 이 책은 목욕이나 자세, 어떠한 기분을 갖는가에 따라서 체온이 오르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체온계 하나로 자기의 건강상태를 알고,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인의 아토피나 화분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점차 체온이 낮아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인즉 암이나 류머티즘, 아토피를 비롯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모두 저체온(低體溫)이라는 것이다. 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러다가 병이 나아짐에 따라 체온이 상승하고, 36℃를 넘었을 때에는 어떠한 병도 낫게 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특히 목욕을 하는 법, 그리고 그 자세, 그리고 목욕을 하고 있을 때의 어떠한 기분을 가지고 있는지에도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그런 요소에 의해 체온의 변화가 생기고 그러한 체온 변화에 따라 면역력의 증감을 조절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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