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의 전략적 사고를 길러주기 원하는 초보 팀장을 위해 알기 쉽게 풀어 쓴 전략 활용서.
'전략'이라고 하면 컨설턴트의 전유물이나 고위층만 알고 있는 어려운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전략에 대한 이러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쓴 책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개념과 툴,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통찰력, 전략을 만들어내는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풍부하게 제시해 초보자들이 교과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도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이기는 팀은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 이기는 팀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인지 알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시장과 고객, 기술과 게임의 규칙 자체를 바꿔버릴 수도 있는 변화를 잘 알고 늘 주시하고 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사업에 알맞은 최적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지, 수립된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