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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 여행지 50
글쓴이
조창완 외 1명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8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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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창완

공식 계정사락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책 소개

분야여행
중국 근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장정(長征 1934년 마오쩌둥 등 홍군이 국민당을 피해 중국 대륙을 주유해 샨시성 옌안에 이른 긴 여정)의 길을 따라 10년간 중국의 곳곳을 여행한 조창완 · 하경미 부부가 중국의 대표 여행지 50곳을 소개한다. 널리 알려진 곳들뿐만 아니라, 내몽골의 울란보통 초원이나 옌탕산처럼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곳도 소개한다.

각 장의 앞에는 지역의 역사적 배경과 지리적 여행지를 상세하게 소개해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으며, 이 책을 보고 여행하고픈 지역에 대한 정보를 원하시면 우리 부부가 운영하는 여행사 홈페이지(www.aljatour.com)의 질문 게시판에 올리면 바로바로 생생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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