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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3
글쓴이
손봉석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0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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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봉석

국립세무대학 졸업 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주경야독하여 199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산동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후 2002년부터 제주회계컨설팅 대표로 있다. 회계사, 세무사의 생업을 가지고 있지만 작가, 투자가, 강연가로도 활동하며 제주를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사비를 들여 경제캠프를 운영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하는 것을 상상하며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핵심을 꿰뚫는 메시지로 회계와 경영의 본질을 알려준다.
그 밖에 저서로는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나는 적금보다 5배 이상 버는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빚, 정리의 기술』, 『돈 버는 눈』, 『에센스 세법』, 『회계관리사 세무회계』, 『골프장 호텔 콘도펜션 회계와 세무』, 『윈윈스톡옵션』 등이 있으며, 5년간 클럽챔피언을 목표로 골프 훈련을 하면서 골프칼럼을 쓰기도 했다.
고전, 음악, 미술, 영화, 스포츠를 통해 회계를 다양한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한다.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회계 보드게임을 만들었다. 성경재정 전도사의 삶을 꿈꾸며 운영하는 ‘머니 바이블’ 블로그에서 회계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칼럼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직장인들 사이에 ‘회계 바람’을 일으킨 회계 천재 홍 대리!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세금 이슈를 들고 다시 돌아오다


10만 권 이상 팔리면서 직장인들 사이에 ‘회계 바람’을 불러일으킨 ‘회계 천재 홍대리’가 3탄으로 다시 돌아왔다. 회계는 어렵고 골치 아프다는 편견을 깨고 쉽고 재미있는 소설로 구성하여 회계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주는 것이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의 강점이다. 이번에는 세금이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세금, 세금까지 섭렵해야 비즈니스 언어인 회계를 정복할 수 있다. 1, 2권에서 회계의 기본원리와 경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실무 회계를 알려주었다면 이번 3권에서는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세금’ 이야기를 그 주제로 다루었다.

요즘 연일 신문지상에 오르고 있는 세금 관련 기사는 기업의 관리자, 경영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큰 관심거리다. 자신의 분신이기도 한 ‘회계 천재 홍 대리’를 통해 저자는 무조건적인 절세전략이 세무조사 같은 리스크를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보통 사람들이 세금을 대하는 태도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어떻게든 세금을 적게 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하나는 세금이 중요하긴 하나 공부하기도 쉽지 않고 골치가 아파 무조건 전문가에게 맡겨버리는 사람이다. 하지만 회계사나 세무사가 해주는 것은 회사에서 받은 증빙을 정리하고 세금을 줄여서 신고해주는 것에 불과하다. 원천적인 증빙자료는 회사에서 만들기 때문에 회사 내부에서 실수를 한다면 회계사나 세무사가 그것을 알기란 쉽지 않다. 결국 회사에서 실수를 하면 세무신고도 잘못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때문에 저자는 절세보다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비 회계부서의 잘못된 세금지식이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 세금의 기본 개념을 통해 절세와 세무 리스크를 주체적으로 관리하는 비밀을 알려준다.

특히 2011년 우리나라도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새롭게 선보인 개정판에서는 국제회계기준이 고객들의 비즈니스 현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보강하며 핵심적인 내용으로만 재구성했을뿐 아니라 다소 어렵게 다가오던 기존의 노트부분도 경영에 활용하는 관점으로 실용성을 살려 새롭게 정리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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